솔이 여행이야기
〔전북김제〕김제 만경 능제 둘레길 산책-겨울 호수 풍경 본문
토요일 조금은 긴 산행을 하고
저녁 일정까지 소화하니
피곤하여 늦잠을 자고
일요일 오후
연꽃 풍경이 멋졌던
만경 능지호수에 산책 갑니다.
만경 능제 호수는
아래 사진처럼
한가로워서
조용하게 사색하며
산책하기 좋아요.

전북 김제 만경 능제저수지는
면적이 넓어서
걸어서 돌면 약 14km입니다.
아직 둘레길 조성이
마무리되어 있지 않아요.
저수지 가장자리마다
연꽃이 있고
전북 조정면허시험장이 있습니다.
- 만경 능제 호수 -
주차 / 입장 무료
주차장
만경초등학교 앞
전북 김제시 만경읍 만경리 146
능제유원지 주차장
전북 김제시 만경읍 만경리 543-1
연꽃선원
전북 김제시 만경읍 장산리 342
만경 능제 둘레길( 약 14km)
둘레길 완성되지 않음.
방문일
2023년 1월 8일

능제호수 옆으로
주차가 가능한 곳이
3곳이 있습니다.
만경초등학교 앞, 연꽃선원,
능제 유원지 가기 전 주차장입니다.
연꽃을 찾아 나선 포스팅입니다.

왕복 5km걸으려 계획하고
성민교회에 주차합니다.

철 지난 갈대, 연꽃과
겨울 철새가 보입니다.

우리나라에 오는 철새는
과거와 달리
사람이 다가가도 도망가지 않아요.
아마도 사냥을 하지 않고
보호하기 때문이겠지요.
비 오는 날에 운치있는 산책

여름에 화려하게
꽃을 피웠던
연꽃은 줄기만 남아서
얼음 감옥에 감금되었습니다.

조정면허 시험을 보던
배도 얼음에
묶여있어요.

앙상한 나뭇가지도
겨울에 운치를 더해줍니다.

제방길을 따라서
능제 근린공원 쪽으로 갑니다.

철새는
무리 지어서 날아갑니다.
어디로 가는 걸까요?

제방에는
의미 없는 전망대가 있습니다.
도로를 보고 있어서
무엇을 전망하라는 건지 모르겠어요.

만경초등학교 앞
능제 산책로에는
김제시 정신건강센터에서
위로에 말들을 써 놓았어요.

근린공원 주변에는
얼음이 더 많이 얼었네요.

면허시험장으로 가는 길


해에 반사되는
얼음이 좋아서
반복되는 연꽃줄기지만
다시 찍어 봅니다.

근린공원 앞
김제라 쓰여있는
포토존을 보고 차로 돌아옵니다.
겨울이어서
연꽃도 없고 추운 호수지만
얼음이 가득한 호수를
걸으면서
새해 계획과 생각을 정리하면서
걸어보는 것도 의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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